- 에드먼턴 오일러스가 3-1로 승리 — 매튜 사부아가 결승골, 팀은 시즌 최고 5연승을 기록해 퍼시픽 디비전 87점으로 선두권 경쟁 중.
- 오일러스가 오언 마이클스를 1년 입단 계약으로 영입(웨스턴 미시간: 13골·13어시스트).
- 윌리엄 니콜, 오일러스와 3년 입단 계약 체결(올랜도 나이트 소속, 이번 시즌 15골).
- 골텐더 코너 인그램이 27세이브로 3-0 무실점 경기, 29번째 생일을 기념.
- 릭 캠벨이 에드먼턴 엘크스 코칭 스태프로 복귀 — 그레이 컵 다수 우승 경력.
- 캘거리 지역에 봄 폭설 — 시내에서 오전 중 최소 163건의 충돌 사고, 22명 부상 보고.
- 기상경보: 캘거리·에드먼턴 일부 지역에 밤사이 눈·비 섞인 눈 예보, 장거리 운전 시 주의 필요.
- 베어스포우(Bearspaw) 남부 송수관 9구간 수리 완료로 캘거리의 물 사용 제한 해제.
- 해당 송수관 완전 교체 사업이 3억8,100만 달러로 가속 진행 중이며 12월 완료 목표.
- 중동 사태로 유가 급등(WTI 근접 $114/배럴), 에드먼턴 주유소 휘발유 약 $1.74/L로 상승 — 연방·주 정부에 세금 완화 요구 증가.
- 앨버타가 공공 도서관의 아동 접근 가능한 선정적 시각 자료를 제한하는 법안 제출(만 15세 이하 보호 목적).
- 교사들에게 모든 이슈를 ‘중립적’으로 전달하라는 교육법 개정안 — 교사 노조는 모욕적이라고 반발.
- 임시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전 사업주 등록을 요구하는 법안 제안 — 주 고용시장 우선권 확보 목적.
- 앨버타, 주 판사 임명에 더 큰 발언권을 요구하는 헌법 개정 촉구 — 연방과 논쟁 중.
- 앨버타 분리(독립) 청원 주도 측이 177,732개 이상 서명 획득했다고 주장(유효성 검증 대기).
- 주정부가 선거 1년 전·후로 시민발의(국민청원) 금지를 제안 — 발의 시기 일관성 목적.
- '앨버타 위스키' 라벨 법안: 양조·증류·숙성·병입 등 대부분 공정이 주 내에서 이뤄져야 라벨 사용 가능.
- Swan Hills의 유일한 약국 Rexall이 4월 30일 폐점 예정 — 주민들이 처방전 이용 위해 최대 1시간 이동해야 할 수도.
- QEII 고속도로 총격 사건 관련 두 명에 대한 기소 — 22세 바린더 싱이 사망, 사건은 '무의미한 범죄'로 규정.
- Atikameg 지역의 대피 권고(대피 대기 명령)가 해제 — 용의자 3명 체포, 4번째 수배 중.
- St. Albert 아파트에서 어머니의 시신 발견 후, 약 5개월 된 아기 Braylee의 유해 수색이 계속되고 있음.
- Stoney Trail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 관련, 39세 남성이 위험 운전 및 수사 방해 혐의로 기소됨.
- Granum 인근 Highway 2 사고로 2명 사망 — 세미 트럭이 동반 차량을 들이받음.
- Lethbridge 경찰, 2.25kg 펜타닐 압수(추정 시가 $450,000) — 도시 역사상 최대 단속.
- 캘거리 경찰, 남아시아 커뮤니티 대상 공갈·협박 수사 관련 1명 기소 — 어린이집·사업장 피해 보고 다수.
- 에드먼턴 주민 Kuldeep Raj, 3월 14일 반대 차선 차량과 충돌해 중상 — 여러 차례 수술 중.
- 캐나다 푸드뱅크들, 기록적 수요로 서비스 축소 고려 — 앨버타에서도 큰 증가 보고.
- 아르테미스 II: 캐나다 우주인 Jeremy Hansen(승무원), Jenni Gibbons(백업) 임무 참여 — 발사 목표 4월 1–6일.
- PEI·Nunavut이 대장암 검진 시작 연령을 45세로 낮춤; 다른 주도 검토 중.
- 연방 정부, 가축·농작물 피해 대응을 위해 앨버타·사스카추원에 한시적으로 스트리크닌 사용 허가(2027년 11월까지).
- 여러 주에서 최저임금 인상 예정이나 생활비를 따라잡기엔 부족하다는 지적 — 앨버타는 $15로 동결.
- 에드먼턴이 Whyte Avenue의 3개 스크램블 횡단보도를 제거해 대중교통 우선 조치 도입 예정.
- Jasper Ave의 Corona LRT역에서 경찰에 흉기를 휘둘러 살해 시도 혐의로 한 남성 체포 — 같은 날 근처에서 주류점 강도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