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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변동: 토론토 메이플리프스가 총괄매니저 브래드 트렐리빙을 해임했습니다. 팀은 31-30-13 성적에 플레이오프 제외 위기에 처해 있었고 주장 오스턴 매튜스는 시즌 종료 무릎 수술을 받았으며, 트렐리빙은 2023년 5월 31일 부임해 토론토에서 139-92-27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MLSE는 스탠리컵을 위해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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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은행 위기: 캐나다 전역의 식품은행들이 ‘전례 없는’ 수요로 서비스를 줄이고 있습니다. 무스조에서는 방문자가 4년 전보다 150% 증가했고, 앨버타에서는 이달 132,402명이 식품을 받았으며 36%가 아동입니다; 온타리오의 2025년 자료는 100만 명 이상이 총 870만 회 이상 서비스를 이용했다고 보고합니다. 필요하면 주저하지 말고 식품은행을 이용하라고 Feed Ontario는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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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교통 법안 제출: 온타리오가 건설·교통 관련 포괄법(Building Homes and Improving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Act)을 내놨습니다. 개발 부담금의 구매계약 반영 검토, 비영리 요양시설 개발비 면제, 지방정부의 일부 친환경 규제 금지 등 변화가 포함되며 주택 시작 수 전망은 2025–2028년 315,000에서 276,900으로 하향돼 2031년 150만 가구 목표는 현실적이지 않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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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프런트 LRT 자금 확보: 도심과 포트 랜즈를 연결하는 Waterfront East LRT 건설에 시·주·연방 각 10억 달러씩 투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유니언역에서 남쪽으로 내려와 체리 스트리트·빌리어스 아일랜드까지 이어지는 3.8km 전용선로로, 개통 시 150,000명 이상과 하루 50,000회 이용을 예상합니다. 연방과 주는 비용 초과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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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사기 주의보: 캐나다 반사기 센터와 토론토·밴쿠버 경찰이 월드컵 관련 사기(가짜 티켓, 임대 사기, 위조 상품)를 경고했습니다. 남자 대회는 6월 11일 시작되며 캐나다에서는 13경기가 열립니다(토론토 6, 밴쿠버 7). 공식 경로로만 구매하고 의심스러운 거래는 신고하라고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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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직원 마약 밀반출 혐의: 에어캐나다 직원이 수하물 태그를 바꿔 토론토 피어슨에서 약 66kg의 대마를 수출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BSA가 2월 19일 두 독일인 승객의 수하물에서 각각 약 33kg씩을 발견했으며 승객들은 혐의에서 풀려났고 직원은 3월 12일 체포돼 4월 10일 브램턴 법원 출석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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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비 절감 위해 88억 달러 투입: 연방과 온타리오 정부가 향후 10년간 총 88억 달러를 투입해 주요 도시의 개발비를 절반으로 줄이기로 합의했습니다. 마크 카니 총리와 더그 포드 주 총리는 이를 통해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건축비를 낮추려 한다고 밝혔고, 지방정부가 비용을 낮춰야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새 집에 대한 HST 면제 등 추가 조치도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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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 관련 체포: 토론토 경찰이 한 남성(27세)을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해 성적 서비스 제공을 강요하고 수입을 빼앗은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수사는 3월 말 시작됐고, 피해자에게 약물을 제공한 정황도 있다고 합니다. 의심되는 사례는 즉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는 당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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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장들 고액 보수 유지: 온타리오의 상위 5개 컬리지 총장 평균 연봉은 약 507,000달러(2025)로 높게 유지되는 반면, 연방 학생수 제한으로 약 8,000명 이상이 해고되고 600여 개 프로그램이 축소되었습니다. Conestoga의 John Tibbits는 601,684달러로 최고액입니다. 구성원들에게는 민감한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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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수상의 핵심 스태프 비용 증가: 더그 포드의 사무실에서 50명의 고위 직원이 2025년에 총 810만 달러를 받았고 이는 전년 대비 10.9% 증가(평균 162,000달러/인)했습니다. 야당은 물가 상승률(2.1%)을 훨씬 웃도는 인사비 증가를 비판하며, 재정 투명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