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독한 겨울로 도로 피해 심해져 3차 포트홀(포트홀) 긴급수리 시작 — 올해 이미 75,000개 보수, 도로 보수 예산 2022년 대비 34% 증가해 620만 달러 배정.
- 도심 공사현장 옥상 화재 및 폭발 신고(리치몬드 W·존 스트리트 인근), 소방 진압 완료·부상자 없음, 수사 진행 중.
- Metrolinx가 GO Transit·UP Express에서 봄부터 바디캠·대시캠 도입 — 직원·승객 안전성·책임성 강화 목적.
- 월드컵 경기(6/12–7/2) 대비 토론토 교통계획: 일부 도로 전면·부분 통제, 주차 금지, 관중의 70%를 대중교통 이용 목표.
- BMO 필드(월드컵 기간 ‘Toronto Stadium’) 임시 좌석 추가로 수용능력 약 45,000석으로 확장 완료.
- 온타리오 정부가 티켓 재판매 가격을 원가로 제한하는 법 추진 — 월드컵 티켓에도 적용 예정이나 시행 가능성 의문 제기.
- 유럽 플레이오프로 토론토 경기의 상대 확정: 이탈리아·보스니아·웨일스·북아일랜드 중 승자(6/12 개막 상대 결정).
- 캐나다-아이슬란드 친선전 2-2 무승부(3/28) — 조나단 데이비드 페널티 2골, 타존 부캐넌 퇴장(80분).
- 스코티 반스가 포지션 가리지 않는 활약으로 펠리컨스전 23점·12어시스트 기록, 랩터스에 큰 힘.
- 온타리오 2026 예산: 적자 138억 달러로 확대, 균형예산 달성 시기 2028년으로 연기, 일부 자금은 미래 산업 투자로 전환.
- 새 주택 HST 면제(총 14억 달러)는 1년 한시 적용 — 100만 달러 미만 주택에 최대 13만 달러 상당 혜택(1.5M까지 다른 적용).
- 홈케어 자금 11억 달러 추가 투입 계획, 2028년까지 58,000개 요양병상 목표 달성은 어려울 듯(현재 약 26,000개 오픈·건설중·승인).
- 주택 착공 전망 하향: 2025–2028년 신규 착공 예측치가 276,900로 축소돼 1.5M 목표 실현 불투명.
- LCBO 현대화로 주류 관련 세수 감소 — 2025-26년 LCBO 수익 약 17억 달러로 전망.
- SkyDome Act(305 Bremner Blvd) 폐지해 토지 재개발·매각 등 활용 여지 확대 예정.
- 연방 정부가 탄소 포집·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2,890만 달러 지원, 주로 탄소 포집 5개 프로젝트에 배분.
- 매튜 올소프(Matthew Althorpe) 백인 우월주의 선전물 제작으로 20년 형 선고 — 그의 선전물이 여러 테러 사건에 영향 준 것으로 판시.
- 구람리트 시드후(Guramrit Sidhu) 미화 1,500–1,700만 달러 상당의 메스·코카인 밀수 관련 유죄 인정, 최소 20년 형 가능, 선고 7월 9일.
- 알파 헨리(Alpha Henry) 부모 살해로 종신형 선고, 가석방 불가기간 17년.
- 사미르 압델가디르(Samir Abdelgadir) 14세 소년 납치 사건으로 11.5년 징역 선고.
- 토론토 동부에서 27세 Ahmed Hassan Asif가 흉기에 찔려 숨져, 경찰은 용의자에 대해 자수 촉구(2026년 5번째 살인사건).
- 미시소가 주택 대형 화재 현장에서 신원 미상의 사망자 발견 — 거주자는 해외에 있었음, 화재 원인 조사 중.
- 주정부가 일부 감독 약물 복용 장소 자금 중단하고 HART 허브로 전환 추진 — 보건계·옹호단체 반발.
- 험버 폴리테크닉(Humber)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으로 적자 해소되지 않아 추가 구조조정·해고 실시 예정.
- 여론조사: 온타리오 주민 다수가 FOI(정보공개) 축소에 반대 — 투명성 우려가 큼.
- 시경은 시내 보안상황 변화에 대응해 대(對)테러 유닛 신설 예정, 예배시설·관광지에 경비 강화 계획.
- 런던(London)시 버스 탑승객 약 200만 건 감소 — 국제 학생 수 감소가 주요 원인.
- Bobs Lake 치명적 보트 충돌 사건 관련 피고 재판 시작일 2027년 4월 5일로 확정.
- LaGuardia 충돌로 사망한 조종사 보조 Mackenzie Gunther을 Peterborough 커뮤니티가 추모.
- NHL 소식: 선수들이 벤치에서 iPad로 즉시 리플레이 확인 — 유용하지만 감독들은 과도한 사용을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