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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Bearspaw 남부 공급관 수리 후 파이프에 천천히 물을 채우기 시작했으며, 9개 구간 복토와 도로 복구가 진행 중이지만 급수 제한 해제 날짜는 미정(최근 하루 사용량 약 4억8600만 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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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전역 재조정(citywide rezoning) 폐지 공개 청문이 계속되며, 시의회는 중간 블록 로우하우스 금지·밀도 축소(75→60 단위/ha)·건물 높이 10m 제한 등을 제안해 약 475명이 발언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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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부동산 시장에 처음 구매하는 신규 수요가 증가 — 3월 임대 물건 3,100건(+15%), 공실률 약 5.5%, 평균 임대료 ≈ $1,800으로 임대 시장 완화와 첫주택자 GST 환급이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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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별 산불 위험을 1–5로 평가하는 WildfireScore 앱 출시; 30년 확률 리포트는 $20(일반 모기지 기간에 맞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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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던 로니는 1.5년간 극심한 통증을 겪다 익명 기부로 받은 민간 MRI에서 Tarlov 낭종 진단을 받았고, 전문의 대기·재정적 부담 문제를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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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의 MAID(의료적 조력사망) 자격을 12개월 내 사망 가능자만 허용하고 정보 게시를 금지하는 법안에 대해 25명 이상의 의료진이 반대 의사를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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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헌법 담당 국무보좌관이 분리주의 국민투표 청원 서명을 촉구 — 주 단체는 5월 초까지 약 178,000명 서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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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 보고서는 트랜스 마운틴 확장으로 산업 수익이 약 미화 167억 달러 증가했다고 분석했고, 이는 추가 수송 인프라(파이프라인) 필요 논의를 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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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 마운틴이 4월에 사실상 만선이 될 가능성 때문에 B.C.를 통한 추가 파이프라인 관심이 재점화됐고, Enbridge 등 업계는 투자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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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카니 총리는 앨버타의 분리 국민투표가 투자자 신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연방은 앨버타와 에너지 협력을 계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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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앨버타 분리 논쟁 관련 토론 두 차례에 참여할 예정(에드먼턴 5/1, 캘거리 행사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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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앨버타 장관 데일 날리(Dale Nally)가 투표자 명부를 허가되지 않은 용도로 조회한 것으로 결론났지만, 처벌은 면했고 향후 사용에 대한 조언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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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선거구 재조정 위원회는 캘거리 2선거구·에드먼턴 1선거구 추가 등으로 MLA 수를 87→89로 늘릴 것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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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정부는 지방의회 행동규범을 전국(주) 단위로 도입할 계획이며, 독립 조사와 공무원 급여 공개 등이 포함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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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필립 피터스(Phillip Peters)를 차기 감사관으로 추천했으며, 그는 4월 29일부터 임기 시작 예정이나 선정 과정에 논란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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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회 규칙 변경으로 서면 질문에 대한 답변 기한이 120 근무일로 늘어났고, 야당은 정부의 감시가 약화될 수 있다고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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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캐나다의 흑인 여성 중 거의 절반이 인종차별 우려로 의료 서비스를 미루거나 회피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 70개 권고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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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북부를 중심으로 갑작스런 봄 눈폭풍이 출현해 출근길 대혼잡과 수백 건의 사고를 초래(밤 0시–8시 14건, 8시–12시 287건 보고), 공항에선 약 16cm 적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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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stwood 주택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으로 1명이 생명 위협 상태로 병원 이송돼 캘거리 형사과가 수사 중이며, 현재까지 체포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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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 경찰이 PEI에서 존 앵거스 조셉 맥아더(47)를 3월 17일 체포해 마리카 서튼(29) 사건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시신 모독 혐의로 송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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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에서 윌리엄 맥멀린(56)이 체포돼 데이트 앱을 통해 여성들을 약물로 무력화한 뒤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추가 피해자들이 있을 수 있다고 경찰이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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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에서 말릭 부치니-스몰(23)이 아동 관련 성범죄 혐의로 기소되었고, 알려진 피해자는 7–15세 사이로 수사가 계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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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출신 제임스 헬멜란드(31)가 플로리다에서의 아동 성범죄 관련 사기극에 연루되어 미국 법원에서 17년 실형을 선고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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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II 고속도로 상의 총격 사건으로 3월 14일 사망한 운전자 비린더 싱(22) 사건에 대해 18세 지미 가스너가 체포되어 2급 살인 혐의로 조치됨(수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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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앨버트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 후 발견된 마이 디압(59) 치과의사 사건과 관련해 두 명의 용의자가 체포되어 기소됨; 수사는 금전적 동기 가능성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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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는 탄소 포집 및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2,89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CCUS와 태양광 분야에 주요 자금이 투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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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는 주 간 상호인정 무역협약 이행을 위해 법안(Bill 21)을 상정했으며, 일부 소비재 규정을 다른 주와 호환하도록 하려는 조치임(주류·식품 등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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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정부는 주요 프로젝트 승인 절차를 120일 목표로 단축하겠다고 발표 — 투자 유치 목적이나 원주민 협의 지속 필요성이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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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는 딥페이크(가짜 노출 사진) 및 가짜 음성 유포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며, 가을 제정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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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분쟁으로 원유·정제유 공급에 차질이 생기며 디젤 가격이 급등(거의 $2.30/L), 이는 물류비·물가 압박을 초래하고 주민들의 전기차·RV 관심을 촉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