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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Digest Toronto Mar 28 - Mar 28, 2026

토론토 데일리 다이제스트 — 2026-03-28

4 기사 생성됨 1주 전 106
  1. 혹독한 겨울의 대가: 올리비아 차우 시장은 올해 세 번째 포트홀(도로 움푹 패임) 정비 작전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지금까지 75,000개를 메웠다고 전했습니다; 2022년과 비교해 도로 보수 예산을 34% 늘려 620만 달러를 포트홀 수리비로 배정했고, 44% 더 많은 포트홀을 메우고 있다고 합니다. 시는 단순한 메우기에 그치지 않고 노면을 재성형해 내구성을 높이고 AI를 활용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있습니다.

  2. BMO 필드에서 드라마: 캐나다가 아이슬란드와 2-2 무승부를 거뒀고, 조나단 데이비드는 후반 67', 76' 페널티로 두 골을 넣었지만 타존 부캐넌이 80'에 레드 카드를 받았습니다; 아이슬란드 골은 오리 스테인 오스카르손(9', 21')이 기록했습니다. 캐나다는 세계랭킹 29위로 여름 월드컵(6월 12일 토론토 개막)을 준비 중이며, 코치 제시 마쉬는 이런 친선경기가 선수들에겐 중요한 시험이라 말했습니다.

  3. 다재다능한 스코티 반스: 이론상 파워포워드인 반스가 포지션을 가리지 않고 활약하며, 임마누엘 퀴클리가 결장한 가운데 포인트가드 역할로 23점, 12어시스트, 6리바운드를 기록해 랩터스의 119-106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시즌 개인 최다 27번째 더블더블을 달성했고, 감독 다르코 라야코비치도 그의 멀티포지션 기여를 칭찬했습니다.

  4. 포드 정부의 평가: 미국 관세 위협은 '실현되지 않았다': 피터 베슬렌팔비 재무장관은 관세 충격이 예상만큼 심각하지 않았고 온타리오는 2025년에 1.2% 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소상공인용 90억 달러 세금 유예 중 20억만 사용되었고, 50억 달러 Protect Ontario 계정에서는 10억만 사용됐습니다. 그럼에도 2026년 예산은 총 2440억 달러, 올해 추가 적자 138억 달러(다음해 61억 달러)로 균형 목표를 2028년으로 미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