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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돌봄 강화 소식: 온타리오가 가정간호에 11억 달러를 추가 투입하지만 2028년까지 58,000개의 요양병상 목표 달성은 어려워 보입니다. 피터 베슬렌팔비 재무장관은 향후 몇 년간 총 약 60억 달러를 가정간호에 투자해 간호사·PSW를 채용하겠다고 밝혔고, 2월 기준 약 26,000개 병상이 '개방·공사중·승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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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전망 하향 조정: 10년간 150만 채 목표는 사실상 어려워졌으며 2025–2028 신규 착공 전망이 31만5천 건에서 276,900건으로 낮아졌습니다. 2026년 예상 착공은 64,800채이며, 정부는 신규주택에 대한 1년간 HST 면제(비용 약 14억 달러)를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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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로 들어오는 공공수입 감소: LCBO 현대화로 제품 마크업 인하에 2억 달러를 쓰기로 해 2025–26 LCBO 수입은 17억 달러로 전망됩니다(10년 전 24억 달러). 주류세 수입은 내년에 2.62억 달러로 급감해 2023–24년의 5.93억 달러보다 크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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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돔 법(2002) 폐지 움직임: Rogers Centre 바로 남쪽 305 Bremner Blvd의 주 소유 땅과 관련해 정부가 SkyDome Act(Bus Parking)를 폐지해 개발 제한을 재정비하려 합니다 — 구체적 활용 계획(매각·개발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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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크 벚꽃 소식: 지금은 '갈색 꽃눈' 단계로, 절정은 보통 4월 말
5월 초, 절정 시 약 70% 개화에 410일 지속됩니다. 1959년 일본이 기증한 수목으로 올해도 절정 기간 차량 통제가 시행되며 방문객들에게 길을 벗어나지 말고 자연을 보호해 달라고 당부합니다. -
유괴 유죄 및 형량: Samir Abdelgadir(45)가 2020년 3월 4일 발생한 14세 소년 유괴 사건과 관련해 유죄 판결을 받았고 11년 6개월 형 선고 — 선고 전 구금·가택연금 감면 후 약 9.5년 남음. 재판장 Sandra Nishikawa는 사건을 조직적인 계획 범죄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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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살인사건 수사: 27세 Ahmed Hassan Asif가 Gamble Ave와 Donlands Ave 인근에서 약 오후 9시 35분에 흉기에 찔려 사망했고,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관련 흰색 차량을 압수했고 목격자·영상 제보를 요청하며 “우리가 널 잡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올해 토론토의 다섯 번째 살인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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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도용 차량 구매 수사: 온타리오주 Nottawasaga 부대는 2025년 11월 27일 신고를 계기로 피해자의 개인 정보로 위조 신분증이 만들어졌고, 그 신분증으로 New Tecumseth에서 신용카드 개설 후 12월 1일 B.C. Surrey에서 고급차를 구입했다고 밝히며 용의자 식별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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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플레이오프 경로: 이탈리아 vs 북아일랜드가 주요 준결승 중 하나이며 승자가 6월 12일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캐나다와 맞붙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유럽에서 총 16개 팀이 4장 티켓을 놓고 Paths A–D로 경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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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 플레이오프 탈락: 뉴욕 레인저스(28–35–9)가 토론토 원정 4–3 패배로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주장 J.T. Miller와 32골의 Mika Zibanejad 등 핵심 선수들이 있지만 구단은 여전히 여름에 재정비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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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정부의 예산: 2026–27 적자는 138억 달러로 증가했고 균형예산 계획은 1년 연기됐습니다 — 2027–28 적자 61억 달러, 2028–29 흑자 6천만 달러(=600백만) 전망. 총 지출은 2,442억 달러(보건 1,012억, 교육 408억), 중소기업 세율은 3.2%에서 2.2%로 3년간 인하(비용 약 11억), 30억 달러 비상예비가 책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