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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속보: 토론토 랩터스가 마르겔 펄츠(Markelle Fultz)와 10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17년 1순위 출신인 27세 펄츠는 2024-25 시즌 새크라멘토에서 경기당 평균 2.7점을 기록했고, 올 시즌 G리그 랩터스 905에서는 6경기 선발로 평균 9.8점·5.3어시스트를 올리고 있습니다. 단기 전력 보강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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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기록을 둘러싼 논쟁: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지사의 휴대전화 통화 기록과 정부의 소송 회피를 위한 법 개정 움직임이 의회 복귀와 함께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집권 보수당은 14주 겨울휴회 직전 공직자들의 정보공개를 소급해 제한하겠다고 밝혔고, 정보·개인정보위원회가 2024년 말 공개를 명령했던 사안을 무력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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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개혁 예고: 교육장관 폴 칼란드라(Paul Calandra)는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면서도, 위헌 논란을 피하기 위해 notwithstanding 조항 사용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72개 교육구는 유지될 것이라며 8개 교육구는 이미 직접 통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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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조직범죄 적발: Peel 경찰의 ‘프로젝트 스트라티스’ 수사로 6명 체포, 30건의 혐의가 제기됐고 고급 차량 8대(약 80만달러 상당)가 압수됐습니다. 조사 결과 차량 강탈 후 재도색·재번호로 해외(보고에 따르면 가나)로 수출하려던 조직범죄 일당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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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폭력 뒤 방화 혐의: Phelps 타운십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60세 남성이 방화(생명 경시·재산 피해 각 1건), 배우자 폭행 2건 등으로 기소되었습니다. 사건은 금요일 오후 약 17시20분에 보고됐고, 피해자는 무사히 빠져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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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루된 살인 용의자 체포: 에드먼턴 출신 19세 Isaiah Thomas Badger가 캘거리에서 체포돼 토론토·보건 지역의 두 건의 살인(37세 Chandan Kumar Raja Nandakumar, 65세 Sergio Lopes) 관련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다른 용의자 Jacob Wallace(19)는 이미 3월 초 Moosonee에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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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비숍 공항 '특구' 지정 계획: 더그 포드 주지사는 빌리 비숍 섬 공항을 주가 인수하고 특수경제구역으로 지정해 활주로를 연장, 더 큰 항공기를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토 시장 올리비아 차우는 단독 행동에 반대하고 안전·환경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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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제이스의 연속성 확보: 단장 Ross Atkins는 2031년까지 5년 연장 계약을, 감독 John Schneider는 2028년까지 계약 연장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94승·AL 동부 우승·월드시리즈 진출 성과를 바탕으로 팀 전력을 유지하려는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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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총격 사건: 일요일 밤 약 22시 Jane St.와 Sheppard Ave. West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한 남성이 중상(생명에는 지장 없음)으로 병원 이송됐고, 흑옷 차림의 남성 3명이 현장에서 도주한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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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버스 충돌 사고: St. Catharines의 North Service Rd와 YMCA Drive 인근에서 SUV가 GO 트랜짓 버스를 들이받아 탑승자 18명 중 6명(운전자 포함)이 경상으로 병원 이송됐으며, 56세 Omemee 거주 남성이 음주운전 혐의를 받고 면허가 일시 정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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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부 재개: 온타리오 입법부가 12월 이후 처음으로 소집됐습니다(14주 겨울휴회 이후). 목요일 예산 발표를 앞두고 기록 공개 제한과 OSAP(학생 지원) 축소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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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로 본 평가: Ipsos의 온타리오 조사(표본 801명)에 따르면 주민 대다수는 포드 주지사가 주택(26%), 생활비(27%), 부채(32%), 부패 대응(34%) 등에서 잘하지 못한다고 응답했지만, 주간 무역(53%)과 트럼프 관련 대처(49%)에서는 상대적으로 나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정치 지지율은 PC 42%, 자유당 35%, NDP 18%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