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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 간청: 할머니 안드레아 이고틱은 RCMP가 손녀 브레이리(9개월)를 찾아주길 바라고 있다 — 23세 딸 아일라 이고틱-런이 스탠트앨버트 아파트에서 발견됐고, RCMP는 아일라가 12월 초부터 숨졌다고 판단했다. 33세의 크리스토퍼 비즐리(Christopher Beasley)는 2급 살인 및 시신 모독 혐의로 체포됐고, 가족은 사망 후 1월 중순까지 아일라를 사칭한 문자 때문에 실종신고가 늦어졌다고 말한다; 장례·항공비를 위한 GoFundMe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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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커뮤니티에 반가운 소식: 앨버타의 남아시아 커뮤니티는 갈취 조직 연루자들에 대한 추방 조치를 환영하고 있다 — 에드먼턴 경찰이 50명 이상을 확인했고, Arshdeep Singh와 Sukhnaaz Singh Sandhu 등 2명이 추방되었으며 전국적으로 약 70건의 추방 명령이 발부됐다. 캘거리에서는 2025년 1월 이후 최소 41건의 갈취 시도와 17건의 총격이 보고되었고, 수사는 젊은 새 이민자와 유학생을 노리는 조직적 범죄를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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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생산 확대가 GDP와 일자리를 늘릴까: ATB 파이낸셜과 Studio.Energy의 보고서는 파이프라인 확대로 일일 생산을 150만 배럴(약 1/3) 늘리면 향후 10년 동안 연평균 미화 314억 달러(GDP 1.1% 추가 성장 효과)를 창출하고 112,000개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고 분석했다(건설 시 최고 136,100명). 다만 파이프라인 건설에 약 410억 달러, 생산 확충을 위한 상류 투자에 1,000억 달러 이상 필요하다고 보고서는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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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캘거리·레드디어의 일부 약물사용 감독시설 폐쇄: 공공안전장관 마이크 엘리스는 캘거리의 Sheldon M. Chumir 센터와 레스브리지의 이동 서비스가 6월 말 폐쇄되며 관련 예산은 치료·회복 서비스로 전환된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감독시설을 오피오이드 위기에 대한 '임시 대응'으로 보고 있으며, 에드먼턴의 두 시설과 그랜드프레리 이동 시설은 당분간 유지될 예정이다; Red Deer 폐쇄는 법적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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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앨버타·브리티시컬럼비아 일부 '극심' 눈사태 위험 경고: Avalanche Canada는 Banff, Kootenay, Yoho 공원에서 '극심' 등급을 발령했고, Lake Louise–Jasper 구간의 Highway 93가 토요일까지 통제됐다. B.C. 내륙에 최대 70mm의 비와 고지대의 눈이 예상되어 눈무게와 약층이 결합해 큰 눈사태 위험을 높인다며 예보 확인과 적절한 구조 장비 사용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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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IA, 'Product of Canada' 표기에 대해 47,000달러 벌금 부과: 캐나다 식품검사청은 2025년 4월 1일 이후로 오도성 원산지 표시에 대해 총 47,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소비자가 믿을 수 있는 원산지 표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진 가운데, 예로 Loblaw의 매장 진열 관련 표시 오류에 벌금이 부과됐다; 10,000달러 벌금은 '매우 심각한' 위반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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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hers가 Oilers를 또 무너뜨렸다: 2026년 3월 20일 에드먼턴에서 열린 경기에서 플로리다 팬서스가 에드먼턴 오일러스에 4-0 승리를 거두었고, 세르게이 보브로프스키가 21세이브로 시즌 4번째 셧아웃을 달성했다. 팬서스는 34-31-3, 오일러스는 34-27-9로 플레이오프 경쟁이 불투명하며, 레온 드라이사이트는 정규시즌 남은 경기 출전 불가 판정을 받았다; 코너 맥데이비드가 포인트를 못 올리면 팀 성적이 나쁘다(이번 시즌 0-10-2).